함평 방과후강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쏘다! 교사와 학생의 공감적 상호작용을 위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 |||||||||||
|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노형석)은 3일 관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돌봄전담사 및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9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방과후학교 선생님들의 자존감을 높이며, 칭찬과 격려로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여 학생들과의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노형석 교육장은 “인향천리(人香千里)라며 교사의 사랑 향기가 학생들에게 퍼져나가길 바라며, 아직은 질그릇에 담겨 있는 보물이지만 미래를 빛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길 바란다.”며 선생님들을 격려하였다.
오정선 심리상담센터소장은 ‘교사와 학생의 공감적 상호작용’의 주제 강의에서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며 조건 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이 교사와 학생과의 만남이 되어야 한다.”며 경청과 공감하는 방법, 마음의 상처를 안아주는 방법, 칭찬과 격려하는 방법 등을 안내해 주었다. 특히, 교사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존감을 높여야 학생들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며 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윤선명 방과후학교 강사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상호작용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해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으나, 학생들이 방과후 수업을 통해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였다.
김덕삼 방과후학교 강사도 “내가 변해야 배우는 학생들이 변함을 알게 되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조그마한 아픔까지 알아서 다가서는 강사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방과후학교 선생님들의 자존감을 높이며, 칭찬과 격려로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여 학생들과의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노형석 교육장은 “인향천리(人香千里)라며 교사의 사랑 향기가 학생들에게 퍼져나가길 바라며, 아직은 질그릇에 담겨 있는 보물이지만 미래를 빛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길 바란다.”며 선생님들을 격려하였다.
오정선 심리상담센터소장은 ‘교사와 학생의 공감적 상호작용’의 주제 강의에서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며 조건 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이 교사와 학생과의 만남이 되어야 한다.”며 경청과 공감하는 방법, 마음의 상처를 안아주는 방법, 칭찬과 격려하는 방법 등을 안내해 주었다. 특히, 교사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존감을 높여야 학생들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며 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윤선명 방과후학교 강사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상호작용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해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으나, 학생들이 방과후 수업을 통해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였다.
김덕삼 방과후학교 강사도 “내가 변해야 배우는 학생들이 변함을 알게 되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조그마한 아픔까지 알아서 다가서는 강사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