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책을 읽어 줍시다!’순천 교사 연수 스타트 개인차원의 독서 습관이 아닌 공공차원의 학교 독서운동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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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은(신경수 교육장) 1일 순천연향도서관에서 관내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필요성과 실제” 에 대한 교사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4월 18일까지 연향도서관 및 왕운초등학교 등 4개소에서 관내 초등 교사 740여명을 대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순천시에서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줍시다.” 프로젝트이며, 순천교육지원청에서도 앞장서서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수업 전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를 실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왜 초등학생까지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 연령별로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현장에서 책 읽어주기를 실천하고 있는 강사들이 요령과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용휴 운영과장은 “순천시는 전국 공공도서관 최초로 북스타트를 시행하여 영유아에 대한 책 읽어주기는 대부분 실천하고 있으나, 아이가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책을 읽어주지 않는 실태이다.”라고 하면서 ”책 읽어주기는 아이의 듣기와 이해능력이 같아지는 14세까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전문가 연구결과에 따라 개인차원의 독서 습관이 아닌 공공차원의 학교 독서운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교사에 이어 관내 유치원 교사들도 연수를 실시할 방침이며 독서·토론 교육을 역점교육활동으로 선정하여 독서·토론수업 직무연수 개설, 부모와 함께 하는 행복한 독서캠프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펼쳐 학생들의 독서습관 형성과 나아가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순천시에서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줍시다.” 프로젝트이며, 순천교육지원청에서도 앞장서서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수업 전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를 실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왜 초등학생까지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 연령별로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현장에서 책 읽어주기를 실천하고 있는 강사들이 요령과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용휴 운영과장은 “순천시는 전국 공공도서관 최초로 북스타트를 시행하여 영유아에 대한 책 읽어주기는 대부분 실천하고 있으나, 아이가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책을 읽어주지 않는 실태이다.”라고 하면서 ”책 읽어주기는 아이의 듣기와 이해능력이 같아지는 14세까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전문가 연구결과에 따라 개인차원의 독서 습관이 아닌 공공차원의 학교 독서운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교사에 이어 관내 유치원 교사들도 연수를 실시할 방침이며 독서·토론 교육을 역점교육활동으로 선정하여 독서·토론수업 직무연수 개설, 부모와 함께 하는 행복한 독서캠프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펼쳐 학생들의 독서습관 형성과 나아가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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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