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조선이공대학교 총장, 28일 총장 퇴임 추후 광주교육감 선거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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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59세)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이하 김총장)은 28일 조선이공대학교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39개월간의 총장직을 끝마치고, 광주교육감 선거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12월에 조선이공대학교의 첫 외부총장으로 취임한 김총장은 “올해 11월까지 임기가 남아있고, 총장직을 유지하더라도 광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나, 개인의 선거로 인해 학생과 학교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위해 퇴임을 고려하였다”면서, “지난 12월 이사회에 사퇴의 뜻을 밝혔고, 후임 총장 선출 진행을 수차례 촉구하였지만 공석으로 남겨두고 떠나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총장으로 지내는 동안 취업인프라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인성을 강조하는 교육철학을 통해 졸업생 중 247명이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대기업,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면서, “취임당시 입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던 대학이 이제는 스스로 찾아오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조선이공대학교가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열린경영, 책임경영, 윤리경영을 기초로 소통하고, 전문성을 갖춘 윤리적인 교육철학이 통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러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불통, 불공정, 불신으로 가득 차 있는 현재 광주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광주교육을 살리기 위해 교사․학생․학부모․교육부․시의회․시민사회․언론 사이에 무한 왕복달리기를 통해 혁신적인 비전과 정책으로 준비된 교육감이 되겠다”면서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김왕복의 본격적인 행보는 이미 시작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이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퇴임한 김왕복 조선이공대학교총장은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1급), 교육부 교육자치지원국장, 광주시부교육감, 주미대사관 교육참사관을 지냈으며 공직 퇴임 후에는 성균관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지난 2010년 12월에 조선이공대학교의 첫 외부총장으로 취임한 김총장은 “올해 11월까지 임기가 남아있고, 총장직을 유지하더라도 광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나, 개인의 선거로 인해 학생과 학교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위해 퇴임을 고려하였다”면서, “지난 12월 이사회에 사퇴의 뜻을 밝혔고, 후임 총장 선출 진행을 수차례 촉구하였지만 공석으로 남겨두고 떠나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총장으로 지내는 동안 취업인프라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인성을 강조하는 교육철학을 통해 졸업생 중 247명이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대기업,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면서, “취임당시 입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던 대학이 이제는 스스로 찾아오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조선이공대학교가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열린경영, 책임경영, 윤리경영을 기초로 소통하고, 전문성을 갖춘 윤리적인 교육철학이 통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러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불통, 불공정, 불신으로 가득 차 있는 현재 광주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광주교육을 살리기 위해 교사․학생․학부모․교육부․시의회․시민사회․언론 사이에 무한 왕복달리기를 통해 혁신적인 비전과 정책으로 준비된 교육감이 되겠다”면서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김왕복의 본격적인 행보는 이미 시작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이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퇴임한 김왕복 조선이공대학교총장은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1급), 교육부 교육자치지원국장, 광주시부교육감, 주미대사관 교육참사관을 지냈으며 공직 퇴임 후에는 성균관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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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