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동부권 제2교육청 신설’ <농어촌교육특별법>제정 촉구, 거점고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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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 후보는 “전남동부권에 제2교육청을 신설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광주평화방송 “함께사는세상 오늘”에 출연하여 “권역별 교육자치, 교사들의 안정된 동일생활권 근무, ”교육행정업무의 효율성제고를 위해 전남동부권에 제2교육청을 신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 후보는 또 농어촌 학교에 대한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교육특별법>이 제정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경택 예비 후보는 “농어촌 학교는 단순히 학생 교육만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사, 학부모등 지역주민들의 뿌리이고 생활공동체의 공간이다 따라서, 농어촌의 교육이 발전하여야 지역 주민의 이탈을 방지하고 귀농 등 인구유입이 가속되어 농어촌이 살아 난다”고 밝히고, 농어촌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김경택 예비 후보는 소규모 농어촌학교를 통폐합하는 거검고육성 정책은 반대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지역은 매년 줄어드는 학생 수와 맞물려 농어촌지역 학교는 소규모화 현상이 심화, 이는 교육 투자 감소 및 학력 저하로 이어져 지역사회 침체 유발로 이어지고 있다며, 거점고등학교 육성 정책은 농어촌학교의 교육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의 하나의 대안으로 내 놓은 바 있다.
한편,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수는 총 800여개교로 이중 75%인 600여개교가 농어촌 학교이고, 농어촌학교 중 50%인 300여개교가 6학급 이하의 소규모 학교다.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광주평화방송 “함께사는세상 오늘”에 출연하여 “권역별 교육자치, 교사들의 안정된 동일생활권 근무, ”교육행정업무의 효율성제고를 위해 전남동부권에 제2교육청을 신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경택 전남도교육감 예비 후보는 또 농어촌 학교에 대한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교육특별법>이 제정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경택 예비 후보는 “농어촌 학교는 단순히 학생 교육만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사, 학부모등 지역주민들의 뿌리이고 생활공동체의 공간이다 따라서, 농어촌의 교육이 발전하여야 지역 주민의 이탈을 방지하고 귀농 등 인구유입이 가속되어 농어촌이 살아 난다”고 밝히고, 농어촌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김경택 예비 후보는 소규모 농어촌학교를 통폐합하는 거검고육성 정책은 반대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지역은 매년 줄어드는 학생 수와 맞물려 농어촌지역 학교는 소규모화 현상이 심화, 이는 교육 투자 감소 및 학력 저하로 이어져 지역사회 침체 유발로 이어지고 있다며, 거점고등학교 육성 정책은 농어촌학교의 교육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의 하나의 대안으로 내 놓은 바 있다.
한편,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수는 총 800여개교로 이중 75%인 600여개교가 농어촌 학교이고, 농어촌학교 중 50%인 300여개교가 6학급 이하의 소규모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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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