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교육감 선호도 조사, 현직 장휘국·장만채 우세 [더플랜 정기여론조사] 안철수 신당, 민주당과 광주 접전, 전남 고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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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앞으로 다가 온 6.4 교육감 선거의 광주와 전남지역 교육감 후보 선호도에서 현직 교육감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컨설팅그룹 더플랜(대표 양대웅)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4년 광주·전남 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광주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장휘국 현 교육감이 20.4%를 얻어 13.8%로 2위에 오른 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형일 전 조선대 총장은 13.5%로 3위, 박인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이 9.6%로 4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윤봉근 전 광주시 교육위 의장(8.2%), 박표진 전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8.0%), 정희곤 광주시의회 교육의원(1.2%)이 뒤따랐다.
전남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장만채 현 교육감이 38.3%로 다른 후보들에 비해 큰 차이로 앞서 나갔다. 그 뒤를 김경택 현 동아인재대학교 총장이 10.4%, 김승희 전 전남도교육청 교육국장이 9.6%, 정현석 전 전남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이 5.2%로 뒤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광주에서는 민주당(36.3%)과 안철수 신당(33.0%)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12.7%, 통합진보당 4.0%, 정의당 1.1%, 지지정당 없음은 13.0%로 나타났다.
전남에서는 민주당(50.1%)이 안철수신당(24.5%)을 2배 차이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8.5%, 통합진보당 2.2%, 정의당 0.4%, 지지정당 없음은 14.2%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광주, 전남 지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광주 1,000명, 전남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임의걸기(RDD)방식의 ARS조사로 진행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0% 포인트였다.
정책컨설팅그룹 더플랜(대표 양대웅)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4년 광주·전남 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광주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장휘국 현 교육감이 20.4%를 얻어 13.8%로 2위에 오른 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형일 전 조선대 총장은 13.5%로 3위, 박인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이 9.6%로 4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윤봉근 전 광주시 교육위 의장(8.2%), 박표진 전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8.0%), 정희곤 광주시의회 교육의원(1.2%)이 뒤따랐다.
전남교육감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장만채 현 교육감이 38.3%로 다른 후보들에 비해 큰 차이로 앞서 나갔다. 그 뒤를 김경택 현 동아인재대학교 총장이 10.4%, 김승희 전 전남도교육청 교육국장이 9.6%, 정현석 전 전남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이 5.2%로 뒤 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광주에서는 민주당(36.3%)과 안철수 신당(33.0%)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12.7%, 통합진보당 4.0%, 정의당 1.1%, 지지정당 없음은 13.0%로 나타났다.
전남에서는 민주당(50.1%)이 안철수신당(24.5%)을 2배 차이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8.5%, 통합진보당 2.2%, 정의당 0.4%, 지지정당 없음은 14.2%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광주, 전남 지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광주 1,000명, 전남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임의걸기(RDD)방식의 ARS조사로 진행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0%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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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