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014. 설 기획 도전 골든벨"늦깎이 한글학생, 행복 골든벨" 고흥평생교육관, 한글교실(문자해득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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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건호)은 늦깎이 성인학습자의 문해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성인문해 교육의 필요성과 관심을 증대시키고자 KBS 2014. 설 기획 〈늦깎이 한글 학생, 행복 도전 골든벨〉(방송일:2월2일 저녁 7시10분)에 참가했다.
KBS 도전 골든벨은 전국의 문해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통해 100인을 선정하였으며, 고흥평생교육관 수강생 2명(64세 이화순, 58세 마일심)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여 뜻 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의 문해 학습자와 어울림을 통해 문맹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문자해득교육이 늦깎이 문해학습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가족 및 세상과 소통하는데 성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골든벨 참가자 이화순씨(64세)는 “한글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데 이런 큰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마일심씨(58세)는 “문해교육을 통한 일상생활의 소소한 즐거움에 감사하고 더구나 전국에 방송되는 골든벨에 참가하게 돼서 가슴이 벅차 오른다”고 말했다.
고흥평생교육관 한글교실은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프로그램으로 1단계(초등1~2학년) 2학급, 2단계(초등3~4학년) 1학급, 3단계(초등 5~6학년) 2학급으로 총 5개 반을 운영하였으며 3단계를 마친 38명의 어르신들이 오는 2월 초등졸업장을 받게 된다.
KBS 도전 골든벨은 전국의 문해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통해 100인을 선정하였으며, 고흥평생교육관 수강생 2명(64세 이화순, 58세 마일심)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여 뜻 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의 문해 학습자와 어울림을 통해 문맹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문자해득교육이 늦깎이 문해학습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가족 및 세상과 소통하는데 성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골든벨 참가자 이화순씨(64세)는 “한글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데 이런 큰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마일심씨(58세)는 “문해교육을 통한 일상생활의 소소한 즐거움에 감사하고 더구나 전국에 방송되는 골든벨에 참가하게 돼서 가슴이 벅차 오른다”고 말했다.
고흥평생교육관 한글교실은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프로그램으로 1단계(초등1~2학년) 2학급, 2단계(초등3~4학년) 1학급, 3단계(초등 5~6학년) 2학급으로 총 5개 반을 운영하였으며 3단계를 마친 38명의 어르신들이 오는 2월 초등졸업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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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