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원, 토요휴무일을 수업열기로 화순에서 열린 수업 연수에 1,500여 교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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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전남 초등 교원들의 자율 연구 조직인 전남교과교육연구회(회장 박인식)에서 주관하는 수업연수회가 화순초등학교(교장 신기평)에서 유․초등 교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끊임없는 물음과 새로운 깨달음이 있는 행복한 수업 전개’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회는 국어과를 비롯한 8개의 교과를 16명의 교사가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자들이 협의회에 시종일관 진지하게 참여함으로써 좋은 수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남교과교육연구회는 연 4회 휴일을 기해 각 지역을 순회하며 저명인사의 특강 및 수업 공개 연수회를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무지개원리’의 저자인 차동엽 박사와 서울대 유재준 교수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했으며 전남 초등교사 66명이 13교과의 수업을 공개하여 총 6,400여명의 초등교원이 자율적으로 연수회에 참여했다.
전남 초등교원들의 자율적․자생적 연구 모임인 전남교과교육연구회는 그동안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전남 교원의 전문성 함양과 자긍심을 북돋우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끊임없는 물음과 새로운 깨달음이 있는 행복한 수업 전개’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회는 국어과를 비롯한 8개의 교과를 16명의 교사가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자들이 협의회에 시종일관 진지하게 참여함으로써 좋은 수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남교과교육연구회는 연 4회 휴일을 기해 각 지역을 순회하며 저명인사의 특강 및 수업 공개 연수회를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무지개원리’의 저자인 차동엽 박사와 서울대 유재준 교수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했으며 전남 초등교사 66명이 13교과의 수업을 공개하여 총 6,400여명의 초등교원이 자율적으로 연수회에 참여했다.
전남 초등교원들의 자율적․자생적 연구 모임인 전남교과교육연구회는 그동안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전남 교원의 전문성 함양과 자긍심을 북돋우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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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