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서 벼 베는 아이들 무등산이 품고 충효분교 학생들이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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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초등학교 충효분교(교장 신현태)는 10월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학교 논에서(375평) 전교생(19명), 학부모(13세대), 교직원(10명),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벼 베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이번 벼 베기 체험은 벼농사 프로젝트인 ‘무등산이 품고 충효분교 아이들이 기른다’ 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모내기 체험활동으로 출발하여, 익은 벼를 학생들이 직접 베어보고 타작도 해보며 떡메도 쳐보는 활동으로,
○ 이날 행사에는 전교생(19명), 학부모(13세대), 교직원(10명), 주민들이 함께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누렇게 익은 가을 들판에서 이루어졌으며, 전날 사전학습을 통해 벼 베기 방법, 탈곡 하는 방법, 준비해야 할 것들을 다양한 시각자료와 동영상 자료로 미리 공부하였다.
○ 교장선생님의 신호에 맞추어 모두가 한 줄로 서서 누렇게 익은 벼를 베기 시작하였으며, 학생들은 벼 베기 하는 것을 어려워 했지만 선생님과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구슬땀을 흘리며 열중했다. 벼 베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홀태로 탈곡하기, 이삭줍기, 떡메치기 활동도 해보면서 학생들은 수확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 이번 벼 베기 체험은 벼농사 프로젝트인 ‘무등산이 품고 충효분교 아이들이 기른다’ 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모내기 체험활동으로 출발하여, 익은 벼를 학생들이 직접 베어보고 타작도 해보며 떡메도 쳐보는 활동으로,
○ 이날 행사에는 전교생(19명), 학부모(13세대), 교직원(10명), 주민들이 함께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누렇게 익은 가을 들판에서 이루어졌으며, 전날 사전학습을 통해 벼 베기 방법, 탈곡 하는 방법, 준비해야 할 것들을 다양한 시각자료와 동영상 자료로 미리 공부하였다.
○ 교장선생님의 신호에 맞추어 모두가 한 줄로 서서 누렇게 익은 벼를 베기 시작하였으며, 학생들은 벼 베기 하는 것을 어려워 했지만 선생님과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구슬땀을 흘리며 열중했다. 벼 베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홀태로 탈곡하기, 이삭줍기, 떡메치기 활동도 해보면서 학생들은 수확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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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