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베기 및 고구마수확 도와 해남교육지원청 직원 일손부족 농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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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 직원들은 16일 마산면 연구마을 및 삼산면 신기마을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벼베기 및 고구마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점희 행정지원과장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궂은 날씨에 일하는 것이 힘은 들었지만 보람 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난 봄 농번기때도 마늘수확을 도와 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점희 행정지원과장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궂은 날씨에 일하는 것이 힘은 들었지만 보람 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난 봄 농번기때도 마늘수확을 도와 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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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