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 금상 수상 쾌거 초․중․고 학생 6팀 참가 금상1팀, 동상1팀, 장려상 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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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장진규)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제21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 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전남대표 초·중․고 6개 팀이 참가해 금상 1팀, 동상 1팀, 장려상 4팀의 실적을 올렸다고 8일에 밝혔다.
전남에서는 도초중 ‘Scipi반’(1학년 한지원ㆍ3학년 최승연, 지도교사 서승희)이 금상, 벌교초‘우․주․탐’(6학년 정유림, 김성민, 지도교사 명인호)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화순제일초 ‘우리는 파브르’, 여도중 여도과학사랑 , 도초고 PSICHO , 여수고 러브사이언스 4개 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도초중 ‘Scipi반’은 염전이 많은 도초의 지역적 특성을 분석 다른 지역의 식물이나 곤충들의 분포와는 다른 생태를 가지고 있을것이라 생각하여 고장에 서식하는 생물체의 종류와 그 특성을 분석 채집하여 표본제작 등 탐구활동을 했다. 생물 탐구활동 등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도초가 생태환경의 보고임을 확인하고, 생태계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발표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장진규 원장은 “지식기반 창조사회에서는 창의, 융합, 협력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이라며 전남과학교육원이 창의적인 탐구활동으로 과학적 원리를 융합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결과로 59회 과학전람회 국무총리상 수상 및 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전남과학교육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팀의 시상식은 서울잠실초등학교에서 19일에 개최딜 예정이다.
전남에서는 도초중 ‘Scipi반’(1학년 한지원ㆍ3학년 최승연, 지도교사 서승희)이 금상, 벌교초‘우․주․탐’(6학년 정유림, 김성민, 지도교사 명인호)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화순제일초 ‘우리는 파브르’, 여도중 여도과학사랑 , 도초고 PSICHO , 여수고 러브사이언스 4개 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도초중 ‘Scipi반’은 염전이 많은 도초의 지역적 특성을 분석 다른 지역의 식물이나 곤충들의 분포와는 다른 생태를 가지고 있을것이라 생각하여 고장에 서식하는 생물체의 종류와 그 특성을 분석 채집하여 표본제작 등 탐구활동을 했다. 생물 탐구활동 등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도초가 생태환경의 보고임을 확인하고, 생태계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발표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장진규 원장은 “지식기반 창조사회에서는 창의, 융합, 협력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이라며 전남과학교육원이 창의적인 탐구활동으로 과학적 원리를 융합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결과로 59회 과학전람회 국무총리상 수상 및 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전남과학교육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팀의 시상식은 서울잠실초등학교에서 19일에 개최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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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