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건설산업 약자 보호 앞장’ 2013. 10월부터 시설공사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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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0월부터 계약금액 10억이상 시설공사 하도급 계약 사항을 공개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자율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행위를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하도급 계약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될 방침이며,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 관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보호하고, 건설산업의 불공정 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를 결정했다.
한동호 재무과장은 “그동안 건설현장의 원·하도급 관계는 분업적 협력이 아닌 수직적 상하관계로 인식되어 하도급자의 피해가 적지않았고, 금번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는 공정한 업무수행과 공익적 감시 활동을 통하여 중·소 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양질의 시공품질 확보가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의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로 건설산업 약자 보호와 건설현장의 불공정 거래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도급 계약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될 방침이며,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제도, 관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보호하고, 건설산업의 불공정 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를 결정했다.
한동호 재무과장은 “그동안 건설현장의 원·하도급 관계는 분업적 협력이 아닌 수직적 상하관계로 인식되어 하도급자의 피해가 적지않았고, 금번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는 공정한 업무수행과 공익적 감시 활동을 통하여 중·소 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양질의 시공품질 확보가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의 하도급 계약 사항 공개로 건설산업 약자 보호와 건설현장의 불공정 거래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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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