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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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설명회 개최
학교장·행정실장 700명 참석 ... 학생 중심 행복교육 실현 기대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학교장과 행정실장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3.0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박근혜 정부의 중점 과제인 「정부3.0」에 대한 이해와 인식도 제고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호남대학교 경영학과 장석주 교수가 안내에 나섰으며 장 교수는 「정부3.0」의 취지와 목적, 내용을 설명하고, “일선학교에서 ▲소통하는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금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학생 중심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3.0」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을 위해 공공 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일자치 창출, 창조 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의 운영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학교장·행정실장 700명 참석 ... 학생 중심 행복교육 실현 기대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학교장과 행정실장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3.0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박근혜 정부의 중점 과제인 「정부3.0」에 대한 이해와 인식도 제고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호남대학교 경영학과 장석주 교수가 안내에 나섰으며 장 교수는 「정부3.0」의 취지와 목적, 내용을 설명하고, “일선학교에서 ▲소통하는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금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학생 중심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3.0」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을 위해 공공 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일자치 창출, 창조 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의 운영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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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