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한 전남교육의 재도약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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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의 미래인 학생들의 바람직한 발달을 위한 새로운 제언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첫째는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중심의 교육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놀이는 개개인의 자발성을 중시한다. 기존의 교육체계는 많은 교과목을 많은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 동안에 획일적으로 가르쳐야 하므로 개인의 자발성보다는 일정 목적 달성만을 강조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은 두통과 우울증 등의 정신적인 질환과 함께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도 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학생들에게 ‘놀 틈, 놀 터, 놀 동무’가 있는 놀이중심의 교육활동을 추구하는 학교가 늘어나야 한다.
둘째, 의·식·주생활을 소중히 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오늘날 학교교육은 ‘지적 학습’에 치우쳐 정말 중요한 ‘삶의 과제’를 놓치고 있다. 삶과 교육의 기초인 일상성 즉, 의·식·주와 대화·소통, 사고연습으로서의 글쓰기, 가정과 학교의 연계교육이 요청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의·식·주만이 우리를 살리고 현실적인 인생을 살 수 있게 만들 것이다.
셋째, 目的意識 교육 즉, 진로교육이 중시되어야 한다. ‘무엇이 나의 소명인지? 세상을 위해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와 같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해 고민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넷째, 기본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면, 어린 시절의 손 씻기는 청결을 선호하는 감각을 길러준다. 청결한 습관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이러한 습관은 성인이 되었을 때 정신적인 면으로 확장되어 청렴, 온후함, 좋은 성품을 몸에 익히게 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편의성을 지향하는 외부 수주의 교육 프로그램 공급 형태로는 산적해 있는 수많은 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길러 줄 수 있도록 범국민적 차원의 인성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융합형 창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야 한다.
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남교육의 변화와 도약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전남교육’을 교육지표로 삼아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일구는 인간 육성’을 실현해가고자 노력한 초심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그들만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해본다.
아울러 새로운 창간을 앞둔 전라교육신문이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는 교육현장을 바르게 바라보고, 올바른 사고를 통해 정도를 행보하며 言路, 思路인 생각의 길을 여는 교육계의 길잡이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란다.
첫째는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중심의 교육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놀이는 개개인의 자발성을 중시한다. 기존의 교육체계는 많은 교과목을 많은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 동안에 획일적으로 가르쳐야 하므로 개인의 자발성보다는 일정 목적 달성만을 강조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은 두통과 우울증 등의 정신적인 질환과 함께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도 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학생들에게 ‘놀 틈, 놀 터, 놀 동무’가 있는 놀이중심의 교육활동을 추구하는 학교가 늘어나야 한다.
둘째, 의·식·주생활을 소중히 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오늘날 학교교육은 ‘지적 학습’에 치우쳐 정말 중요한 ‘삶의 과제’를 놓치고 있다. 삶과 교육의 기초인 일상성 즉, 의·식·주와 대화·소통, 사고연습으로서의 글쓰기, 가정과 학교의 연계교육이 요청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의·식·주만이 우리를 살리고 현실적인 인생을 살 수 있게 만들 것이다.
셋째, 目的意識 교육 즉, 진로교육이 중시되어야 한다. ‘무엇이 나의 소명인지? 세상을 위해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와 같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해 고민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넷째, 기본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면, 어린 시절의 손 씻기는 청결을 선호하는 감각을 길러준다. 청결한 습관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이러한 습관은 성인이 되었을 때 정신적인 면으로 확장되어 청렴, 온후함, 좋은 성품을 몸에 익히게 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마지막으로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편의성을 지향하는 외부 수주의 교육 프로그램 공급 형태로는 산적해 있는 수많은 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길러 줄 수 있도록 범국민적 차원의 인성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융합형 창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야 한다.
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남교육의 변화와 도약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전남교육’을 교육지표로 삼아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일구는 인간 육성’을 실현해가고자 노력한 초심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그들만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해본다.
아울러 새로운 창간을 앞둔 전라교육신문이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하는 교육현장을 바르게 바라보고, 올바른 사고를 통해 정도를 행보하며 言路, 思路인 생각의 길을 여는 교육계의 길잡이가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란다.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