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휘 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3년의 성과와 과제 밝혀 시민사회와 시민단체 요구시 내년 교육감 선거 재선 출마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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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휘 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3년의 성과와 과제 밝혀
취임 3주년을 맞은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지난 6월 27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출입기자 초청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남은 1년, 학교문화혁신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의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각오를 밝혔다.
또한 “2010년에 시민후보로 추대되어 교육감에 당선되었듯이, 2014년 지방 선거에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의 요구가 있으면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혀 내년 지방선거에 재출마하겠다는 의지도 강력히 피력했다,
장교육감은 “당선 직후 곧바로 취임은 못했지만 그동안 시민께 약속한 교육정책들을 제대로 펼치고 지켜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한다면서 지난 3년여 동안 교육감직을 수행 하면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중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했던 일들이 가장 큰 보람된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장교육감은 지난 3년간의 대표적인 성과로 ▲ 지난해 10월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실시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비롯해 ▲ 무상교육비 지원 확대로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학부모들이 학교에 방문하기가 무척 편해졌다는 말을 할 만큼 청렴한 교직풍토 조성으로 최근 감사원에서 감사 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책 성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3년간 ‘학생인권조례’제정을 통한 학생인권 보장과 증진에 매진해교권과 인권이 조화로운 민주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한 것도 매우 뜻 깊은 성과이며, 배려와 협력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빛고을혁신학교’를 현재 18개에서 2014년에는 30여개로 늘려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문화 조성에도 힘써 2012년 시도교육청 평가, ‘교원행정업무 경감’분야에서 ‘매우 우수’교육청으로 평가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센터를 개설·운영해 특성화고 취업률 상승에 기여해 왔으며 수시 확대 등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적극 대응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장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비정규직 전담 부서를 신설해 비정규직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해 교육감으로 채용권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과 ‘모두를 위한 광주희망교실’을 운영해 일반학교에서도 교육복지사업을 추진한 것은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랑스런 성과라고 강조했다.
장교육감은 “학부모님들과 시민들께서 우려하고 있는 광주 학력에 대해 2013년 수능성적 분석 결과 광주가 제주를 제외하면 수능 전 영역에서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간 애를 쓴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교육감은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집중력을 발휘하여 「학교문화혁신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학력과 인성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정책수립과 집행에서도 전국적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은 임기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다음 선거에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으면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시한번 봉사할 기회를 갖고 싶다며 재선출마의지를 피력했다.
장교육감은 광주교육가족과 시민에게 전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실력광주를 위해 최일선에서 실력광주를 위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며 믿고 성원해준 시민께 감사함을 표하는 것으로 3주년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취임 3주년을 맞은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지난 6월 27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출입기자 초청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남은 1년, 학교문화혁신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의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각오를 밝혔다.
또한 “2010년에 시민후보로 추대되어 교육감에 당선되었듯이, 2014년 지방 선거에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의 요구가 있으면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혀 내년 지방선거에 재출마하겠다는 의지도 강력히 피력했다,
장교육감은 “당선 직후 곧바로 취임은 못했지만 그동안 시민께 약속한 교육정책들을 제대로 펼치고 지켜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한다면서 지난 3년여 동안 교육감직을 수행 하면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중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했던 일들이 가장 큰 보람된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장교육감은 지난 3년간의 대표적인 성과로 ▲ 지난해 10월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실시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비롯해 ▲ 무상교육비 지원 확대로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학부모들이 학교에 방문하기가 무척 편해졌다는 말을 할 만큼 청렴한 교직풍토 조성으로 최근 감사원에서 감사 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책 성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3년간 ‘학생인권조례’제정을 통한 학생인권 보장과 증진에 매진해교권과 인권이 조화로운 민주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한 것도 매우 뜻 깊은 성과이며, 배려와 협력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빛고을혁신학교’를 현재 18개에서 2014년에는 30여개로 늘려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문화 조성에도 힘써 2012년 시도교육청 평가, ‘교원행정업무 경감’분야에서 ‘매우 우수’교육청으로 평가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센터를 개설·운영해 특성화고 취업률 상승에 기여해 왔으며 수시 확대 등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적극 대응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장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비정규직 전담 부서를 신설해 비정규직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해 교육감으로 채용권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과 ‘모두를 위한 광주희망교실’을 운영해 일반학교에서도 교육복지사업을 추진한 것은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랑스런 성과라고 강조했다.
장교육감은 “학부모님들과 시민들께서 우려하고 있는 광주 학력에 대해 2013년 수능성적 분석 결과 광주가 제주를 제외하면 수능 전 영역에서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간 애를 쓴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교육감은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집중력을 발휘하여 「학교문화혁신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학력과 인성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정책수립과 집행에서도 전국적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은 임기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다음 선거에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으면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시한번 봉사할 기회를 갖고 싶다며 재선출마의지를 피력했다.
장교육감은 광주교육가족과 시민에게 전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실력광주를 위해 최일선에서 실력광주를 위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며 믿고 성원해준 시민께 감사함을 표하는 것으로 3주년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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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