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 큰 울림… 인구문제 함께 고민해요 인구감소 대응,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 |||||||||||
|
두원초등학교(교장 안수영)는 6월 중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을 열고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초고령사회로의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해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작은 학교인 두원초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 어우러진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 회장(류○○)은 “우리 마을에도 사람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많다는 어른들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며 “작은 학교라서 더더욱 이 문제를 남 일처럼 느끼지 않고 고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부터 가족, 이웃을 더 이해하고 아끼는 실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두원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사회를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마을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과 참여의식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안수영 교장은 “두원초는 규모는 작지만 교육의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며 “학생들이 현재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작은 실천으로 미래를 바꿔가는 민주시민으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원초등학교는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풍남초등학교를 지목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초고령사회로의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해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작은 학교인 두원초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 어우러진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 회장(류○○)은 “우리 마을에도 사람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많다는 어른들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며 “작은 학교라서 더더욱 이 문제를 남 일처럼 느끼지 않고 고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부터 가족, 이웃을 더 이해하고 아끼는 실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두원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사회를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마을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과 참여의식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안수영 교장은 “두원초는 규모는 작지만 교육의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며 “학생들이 현재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작은 실천으로 미래를 바꿔가는 민주시민으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원초등학교는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풍남초등학교를 지목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