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어린이집 연합회와 소통 간담회 실시 유보통합에 따른 보육기관 의견 청취 및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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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7월 17일(수)에 전라남도 어린이집 연합회 영암군지회 임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7일 발표된 유보통합 시행계획에 따른 유보통합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보육기관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들은 유보통합 향후 추진방향에서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 어린이집등 다양한 운영형태를 고려하고 영암지역 실태에 맞는 영유아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유보통합을 위한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암에서 추진하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 사업 추진 상황도 함께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은 “영암에서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유보통합의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많이 반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유보통합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육기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이런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향후 유보통합 추진 상황에 따라 교육지원청도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적극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7일 발표된 유보통합 시행계획에 따른 유보통합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보육기관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들은 유보통합 향후 추진방향에서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 어린이집등 다양한 운영형태를 고려하고 영암지역 실태에 맞는 영유아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유보통합을 위한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암에서 추진하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 보육 혁신지원 사업 추진 상황도 함께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은 “영암에서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유보통합의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많이 반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유보통합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육기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이런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향후 유보통합 추진 상황에 따라 교육지원청도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적극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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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