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초, 자연 속 하나되는 힐링캠프 운영 곡성 일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운영
| |||||||||||
|
천태초등학교(교장 이도명)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동안 곡성 일원에서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첫날은 오전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출발하여 섬진강의 풍경과 가을바람이 함께하는 레일바이크를 체험했다. 이후 제월섬에 도착하여 울창한 나무들과 자연물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플로깅으로 마무리를 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동아리(EARTH SAVERS) 학생들은 위장 텐트에서 조류학자처럼 새들을 관찰하는 탐조 활동으로 검은등할미새, 중대백로 등 제월섬의 새들을 관찰하며 점점 줄어드는 새들의 서식처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다음날은 글램핑장에 설치된 온수 풀에서 평소에 닦은 수영 실력을 바탕으로 즐거운 물놀이 후 분리수거와 함께 주변 정리를 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보았던 섬진강의 모습이 아름다웠고 제월섬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울창한 숲을 지키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도명 교장은 “교실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자연이 아닌 실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기회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생한다는 사실을 체득할 수 있으며 이런 경험이 쌓이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길러질 것”이라며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첫날은 오전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출발하여 섬진강의 풍경과 가을바람이 함께하는 레일바이크를 체험했다. 이후 제월섬에 도착하여 울창한 나무들과 자연물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플로깅으로 마무리를 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동아리(EARTH SAVERS) 학생들은 위장 텐트에서 조류학자처럼 새들을 관찰하는 탐조 활동으로 검은등할미새, 중대백로 등 제월섬의 새들을 관찰하며 점점 줄어드는 새들의 서식처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다음날은 글램핑장에 설치된 온수 풀에서 평소에 닦은 수영 실력을 바탕으로 즐거운 물놀이 후 분리수거와 함께 주변 정리를 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보았던 섬진강의 모습이 아름다웠고 제월섬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울창한 숲을 지키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도명 교장은 “교실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자연이 아닌 실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기회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생한다는 사실을 체득할 수 있으며 이런 경험이 쌓이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길러질 것”이라며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