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초 학부모회, ‘너랑나랑 청천이랑 1박2일 캠프’ 실시 열정의 캠프’ 실시, 참새미골 물놀이, 오싹오싹 담력체험,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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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초등학교(교장 오우진)는 7월 20일(목) 13:00부터 7월 21일(금) 18:00까지 참새미골과 교내 곳곳에서 학부모회가 재학생과 졸업생과 함께하는‘너랑나랑 청천이랑 1박2일 캠프’를 열었다.
이 캠프는 청천초 학부모회(청천이랑)가 청천초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교인 청천초를 중심으로 끈끈한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서 실시하게 되었다. 재학생 42명, 졸업생 19명, 학부모 22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여름을 뜨겁게, 또 시원하게 만들었다.
방학식을 마친 후, 참새미골 물놀이를 시작으로 학교 자영관으로 돌아와 학부모님들께서 구워주는 항아리 삼겹살 등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학교 곳곳에서 오싹오싹 담력체험을 실시했다. 이후 운동장에서 실시된 캠프파이어에서는 가족의 소중함 느끼기, 청천초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선후배를 하나로 이어주는 따뜻한 자리였다.
둘째 날에는 보물찾기 기상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학부모님들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닭죽을 먹은 후에, 선배와 후배로 짝지어진 각 두레 대항 레크레이션 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 또한 두레원의 협력을 절실하게 필요로 했다. 점심으로는 학부모님들께서 만들어주신 영양만점 카레밥을 먹은 후, 작은 운동회를 열었다. 학부모, 졸업생, 재학생이 서로의 유대감을 확인하고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오우진 교장은 “나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라는 마음으로 학교 일에 협력하는 청천초 학부모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천이랑 1박2일 캠프를 위해 많은 시간을 준비해온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학교 측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 캠프는 청천초 학부모회(청천이랑)가 청천초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교인 청천초를 중심으로 끈끈한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서 실시하게 되었다. 재학생 42명, 졸업생 19명, 학부모 22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여름을 뜨겁게, 또 시원하게 만들었다.
방학식을 마친 후, 참새미골 물놀이를 시작으로 학교 자영관으로 돌아와 학부모님들께서 구워주는 항아리 삼겹살 등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학교 곳곳에서 오싹오싹 담력체험을 실시했다. 이후 운동장에서 실시된 캠프파이어에서는 가족의 소중함 느끼기, 청천초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선후배를 하나로 이어주는 따뜻한 자리였다.
둘째 날에는 보물찾기 기상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학부모님들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닭죽을 먹은 후에, 선배와 후배로 짝지어진 각 두레 대항 레크레이션 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 또한 두레원의 협력을 절실하게 필요로 했다. 점심으로는 학부모님들께서 만들어주신 영양만점 카레밥을 먹은 후, 작은 운동회를 열었다. 학부모, 졸업생, 재학생이 서로의 유대감을 확인하고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오우진 교장은 “나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라는 마음으로 학교 일에 협력하는 청천초 학부모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천이랑 1박2일 캠프를 위해 많은 시간을 준비해온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학교 측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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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