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오월 정신 계승하겠다. 참배 후 오월 정신 전국화 및 민주·인권·평화 교육 강화 다짐
| |||||||||||
|
김동환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3일 오전 광주 국립 민주 5·18 묘역에서 분향과 참배를 하며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후에는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찾아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김동환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오월 정신과 학생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이곳이 역사 교육의 생생한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민주·인권·평화가 가득한 조화로운 전남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금까지 전남교육이 전교조의 편향된 교육이념과 논리로 학력, 청렴도 등 모든 면에서 최악 상황임을 염려하며, 참신하고 실효적인 정책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교육을 반드시 실현하여 전남도민의 교육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향후 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오월 정신 전국화 및 5·18 정신이 헌법에 전문 수록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동환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오월 정신과 학생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이곳이 역사 교육의 생생한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민주·인권·평화가 가득한 조화로운 전남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금까지 전남교육이 전교조의 편향된 교육이념과 논리로 학력, 청렴도 등 모든 면에서 최악 상황임을 염려하며, 참신하고 실효적인 정책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교육을 반드시 실현하여 전남도민의 교육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향후 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오월 정신 전국화 및 5·18 정신이 헌법에 전문 수록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