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미래의 호텔리어 입니다. 광양 호텔락희서 진로직업체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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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지난 10월 30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3회에 걸쳐 관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호텔리어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하였다. 이 체험은 ‘2019년 광양자유학기제 진로· 직업체험’ 중 여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호텔리어에 관심이 많고 호텔 관련 마이스터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3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호텔 곳곳을 돌아다니며 컨시어지·객실 견학·식음 업장·조리 실습 등 다양한 직군의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호텔리어로서의 기본자세와 태도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도움을 주고자 호텔 지배인, 객실 팀장, 조리장 등 광양 락희 호텔리어들도 바쁜 일정을 쪼개 직접 일일 강사로 나섰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호텔리어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직무와 관련 진로에 대해 직접 상담해주며 멘토로서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양백운중 박OO 학생은 “평소 티비 프로그램 등을 보면서 막연하게 호텔리어란 직업에 대해 동경해 왔다”며 “이번 호텔리어 체험을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지만 그만한 매력과 가치가 있는 직업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정자 교육장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설계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체험은 2020년 자유학년제에 매우 중요한 교육자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양의 미래 호텔리어들에게 체험을 지원해주신 광양 락희호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광양의 모든 자원들이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호텔 곳곳을 돌아다니며 컨시어지·객실 견학·식음 업장·조리 실습 등 다양한 직군의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호텔리어로서의 기본자세와 태도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도움을 주고자 호텔 지배인, 객실 팀장, 조리장 등 광양 락희 호텔리어들도 바쁜 일정을 쪼개 직접 일일 강사로 나섰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호텔리어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직무와 관련 진로에 대해 직접 상담해주며 멘토로서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양백운중 박OO 학생은 “평소 티비 프로그램 등을 보면서 막연하게 호텔리어란 직업에 대해 동경해 왔다”며 “이번 호텔리어 체험을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지만 그만한 매력과 가치가 있는 직업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정자 교육장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설계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체험은 2020년 자유학년제에 매우 중요한 교육자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양의 미래 호텔리어들에게 체험을 지원해주신 광양 락희호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광양의 모든 자원들이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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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