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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초, ‘인동초꿈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 운영

학생 51명 대상으로 하의 교육공동체의 별빛 축제
2019. 10.30(수) 09:26

하의초등학교(교장 황인호)는 28일 ~ 29일까지 이틀간, 하의초병설유치원 및 하의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인동초꿈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를 신안군 하의면 소재 해양테마파크(유스호스텔, 김대중 대통령 생가 등)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하의초등학교 특색교육인 ‘인동초꿈 교육’의 일환으로 하의면의 자랑인 김대중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하여 인동초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고장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자 마련되었다.

캠프의 프로그램은 [김대중 대통령 생가 방문 및 일대기 영상 시청], [김대중 대통령 알기 도전 골든벨], [학년별 장기자랑], [학부모와 함께하는 도미노 쌓기, 소프트웨어 체험교실], [별자리 체험], [하의 대장정], [학년 별 산책 및 게임]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인동초 4대 정신(정의감, 진취적 기상, 불굴의 신념, 고난극복의 인내심)을 이어받고 학생회와 다모임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저녁시간에는 학생회 주관으로 학년별 장기자랑 시간,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도미노 쌓기 및 소프트웨어 체험교실, 별자리체험을 통해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의 가족과도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여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하의초 5학년 천초아 학생은 ″다모임 동생들과 함께 서로 생각을 모아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골든벨 문제의 정답을 맞힐 수 있어 뿌듯했다. 그리고 이렇게 훌륭한 대통령이 우리 선배님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나도 인동초 정신을 본받아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의초등학교 캠프 담당 교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일생과 인동초 정신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다모임을 중심으로 회의를 통해 저녁식사 메뉴를 정하거나 프로그램 준비를 하면서 학생들의 자치역량이 더욱 높아진 것 같다. 앞으로도 인동초꿈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의초 학생들이 우리고장을 사랑하고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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