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깨우는 학부모들의 건강증진활동 여수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행복밥상 프로젝트
| |||||||||||
|
여수중학교(교장 송남진)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에서 자라 날 수 있도록 10.14(월)중간고사 기간을 활용하여 “친구야 아침밥 먹자”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부모회(회장 조복숙)가 학생들을 위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여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었다.
행사는 여수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460여명을 대상으로 아침 7시10분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되었다.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맛있는 빵과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누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시험기간을 맞아 긴장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침밥을 안 먹고 왔을 때 누군가가 나를 챙겨준다는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시험이라 긴장했는데 선생님들의 귀여운 분장에 긴장이 풀어지고 웃음이 났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말고사에도 학부모회와 교사가 함께 준비하여 실시 될 예정이다.
여수중 송남진 교장선생님은“바쁜 일상 속에 아침밥도 채 못 먹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아침식사 습관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는 여수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460여명을 대상으로 아침 7시10분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되었다.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맛있는 빵과 컴퓨터용 사인펜을 나누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시험기간을 맞아 긴장된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침밥을 안 먹고 왔을 때 누군가가 나를 챙겨준다는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시험이라 긴장했는데 선생님들의 귀여운 분장에 긴장이 풀어지고 웃음이 났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말고사에도 학부모회와 교사가 함께 준비하여 실시 될 예정이다.
여수중 송남진 교장선생님은“바쁜 일상 속에 아침밥도 채 못 먹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아침식사 습관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