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배우는 아이들, 너희들 참 멋지다! 광양중동중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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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동중학교(교장 이신기)는 2019년 9월 28일(토)에 개최된 ‘제5회 청소년 재능 페스티벌’에서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 학생(18명)이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였다.
광양중동중학교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는 2015년에 결성되어 5년째 운영되고 있는 여학생 중심의 자율동아리이다. ‘얼티메이트’는 전라남도교육청 예술동아리 지원과 학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방과후에 학생들이 스스로 시간을 내어 연습해 왔다.
이 동아리는 2019년 9월 8일(일)에 개최된 ‘제18회 청소년축제 한마당’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장학금 15만원을 받았으며, 이번 9월 28일(토)에 개최된 ‘제5회 청소년 재능 페스티벌’에서는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거머쥐었다.
‘얼티메이트’ 지도교사 윤향기는 꾸준히 연습할 뿐만 아니라 좋은 성과까지 낸 학생들에게 고마움과 기특함을 전했으며, “학생들의 자발적 활동을 더욱 장려함으로써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광양중동중학교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는 올해 졸업하는 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12월에 있을 학교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광양중동중학교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는 2015년에 결성되어 5년째 운영되고 있는 여학생 중심의 자율동아리이다. ‘얼티메이트’는 전라남도교육청 예술동아리 지원과 학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방과후에 학생들이 스스로 시간을 내어 연습해 왔다.
이 동아리는 2019년 9월 8일(일)에 개최된 ‘제18회 청소년축제 한마당’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장학금 15만원을 받았으며, 이번 9월 28일(토)에 개최된 ‘제5회 청소년 재능 페스티벌’에서는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거머쥐었다.
‘얼티메이트’ 지도교사 윤향기는 꾸준히 연습할 뿐만 아니라 좋은 성과까지 낸 학생들에게 고마움과 기특함을 전했으며, “학생들의 자발적 활동을 더욱 장려함으로써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광양중동중학교 댄스동아리 ‘얼티메이트’는 올해 졸업하는 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12월에 있을 학교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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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