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남초 ‘자연을 닮은 아이들 함께 길러요.’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생태체험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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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나주시 왕곡면에 있는 에코왕곡마을학교에서는 노안남초(교장 김옥경) 학부모들과 학생들로 시끌벅적했다. 학부모 교육기부 자연생태체험 동아리(산따라 길따라)에서 압화 책갈피 만들기와 물놀이체험을 실시하였기 때문이다. 노안남초 학부모 노리터(학부모회)는 자연생태동아리, 계절프로젝트 프로그램 지원 등 자발적인 교육활동 참여로 유명하다.
이 날도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의 안내와 도움으로 말린 꽃과 잎을 조심스럽게 꾸밈종이 위에 올려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었다. 이 책갈피를 활용하며 가을에 책을 많이 읽을 것을 서로 약속하기도 하였다. 가족과 함께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자연을 닮은 아이들을 함께 기르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참여로 학교 밖에서도 인성교육이 실천되고 있다.
3학년의 황○○학생은 “예쁜 꽃으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책갈피를 만들어서 뿌듯해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라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 1학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이 잘 마무리 되어 기뻐요.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작은 학교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2학기 활동도 기대됩니다.” 라고 전했다.
본교 김옥경 교장은 “요즘 학교 현장 체험 프로그램의 주요 키워드는 환경, 생태의 소중함,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다.”라고 말하며 “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즐겁고 행복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했다.
이 날도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의 안내와 도움으로 말린 꽃과 잎을 조심스럽게 꾸밈종이 위에 올려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었다. 이 책갈피를 활용하며 가을에 책을 많이 읽을 것을 서로 약속하기도 하였다. 가족과 함께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자연을 닮은 아이들을 함께 기르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참여로 학교 밖에서도 인성교육이 실천되고 있다.
3학년의 황○○학생은 “예쁜 꽃으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책갈피를 만들어서 뿌듯해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라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 1학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이 잘 마무리 되어 기뻐요.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작은 학교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2학기 활동도 기대됩니다.” 라고 전했다.
본교 김옥경 교장은 “요즘 학교 현장 체험 프로그램의 주요 키워드는 환경, 생태의 소중함,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다.”라고 말하며 “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즐겁고 행복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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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