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영재교육원과 순천수학체험센터 연합 체험 부스 운영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재미있는 과학과 수학’나눔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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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5월 25일(토),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순천영재교육원 소속 중학생 58명과 1,500여명의 순천지역 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재미있는 과학과 수학’이라는 주제로 나눔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과학․수학 나눔 페스티벌은 영재학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미있는 체험 행사로 2013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순천수학체험센터와 연합하여 수학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순천영재교육원의 브랜드 교육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재학생들의 부스 운영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순천시민들에게 순천영재교육원을 홍보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영재교육원과 순천수학체험센터 교사들의 열정과 영재학생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나눔 페스티벌은 「오토마타」, 「정이십면체 벚꽃등」, 「테셀레이션 컵디자인」 등 15개 부스를 다양하게 운영하였고, 과학‧수학 원리를 적용한 탐구‧체험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라남도의회 신민호의원은 “자기가 배운 내용을 직접 가르칠 때 학습 효과가 가장 크다. 우리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에서 배운 내용과 원리를 직접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뜻깊은 일이다.”며 나눔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진행해 준 선생님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재학생들의 재능 기부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재능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우리 지역의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과학․수학 나눔 페스티벌은 영재학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미있는 체험 행사로 2013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순천수학체험센터와 연합하여 수학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순천영재교육원의 브랜드 교육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재학생들의 부스 운영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순천시민들에게 순천영재교육원을 홍보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영재교육원과 순천수학체험센터 교사들의 열정과 영재학생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나눔 페스티벌은 「오토마타」, 「정이십면체 벚꽃등」, 「테셀레이션 컵디자인」 등 15개 부스를 다양하게 운영하였고, 과학‧수학 원리를 적용한 탐구‧체험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라남도의회 신민호의원은 “자기가 배운 내용을 직접 가르칠 때 학습 효과가 가장 크다. 우리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에서 배운 내용과 원리를 직접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뜻깊은 일이다.”며 나눔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진행해 준 선생님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재학생들의 재능 기부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재능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우리 지역의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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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