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안동도서관, 업무교류 도서관 행정서비스 협력망 구축과 도서관 발전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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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김기오)은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안동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도서관 행정서비스 협력망 구축과 도서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목포공공도서관-안동도서관 업무교류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업무교류 협의회는 2017년 12월 20일에 ‘영호남 도서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교류방문을 해오고 있으며, 소통과 협력,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공공도서관 모델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양 도서관의 주요사업 정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심도서관의 역할정립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목포의 근대문화역사관 등을 탐방하고, 다음날은 강진의 다산초당, 영랑생가 등 답사함으로써, 다산의 청렴정신과 영랑의 문학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협의회에 참석한 안동도서관 김희철 관장은 “목포공공도서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프로그램」, 「나도 그림책 작가」, 「한마음연합봉사단 활동」등의 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다”며 “영호남 도서관 교류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기오 관장은 “이번 안동도서관과의 업무교류 방문을 계기로, 영호남의 도서관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교류 협의회는 2017년 12월 20일에 ‘영호남 도서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교류방문을 해오고 있으며, 소통과 협력,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공공도서관 모델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양 도서관의 주요사업 정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심도서관의 역할정립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목포의 근대문화역사관 등을 탐방하고, 다음날은 강진의 다산초당, 영랑생가 등 답사함으로써, 다산의 청렴정신과 영랑의 문학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협의회에 참석한 안동도서관 김희철 관장은 “목포공공도서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프로그램」, 「나도 그림책 작가」, 「한마음연합봉사단 활동」등의 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다”며 “영호남 도서관 교류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기오 관장은 “이번 안동도서관과의 업무교류 방문을 계기로, 영호남의 도서관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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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