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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행복한 학교! 모두가 행복한 동행”

도교육청, 교권침해 예방-교육활동보호 활동 본격화
2019. 05.10(금) 08:57

지난 3월 전국 최초 인권보호 전담팀을 신설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침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0일(중부)과 13일(동부), 14일(서부) 세 차례에 걸쳐 전남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의 교권보호 책임관인 교감을 대상으로 권역별 연찬회를 실시한다.

이번 연찬회는 단위학교의 교육활동 보호 역할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권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그간 발생한 교권침해의 원인을 바르게 파악하고, 교사의 교육권 및 학생 학습권 보장의 계기를 마련해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첫 번째 강사로 법무법인 공간의 이나연 변호사를 초빙해 교권전담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터득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교육활동 침해 유형, 사례별 대응절차, 단위학교 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 등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또한, 도교육청 교권전담 나광엽 변호사로부터 올해 개정돼 10월부터 시행 예정인 ‘교원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
이메일 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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