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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올레’와 학교급식 현장방문을 통해 소통

5월엔 숲 속의 작은 궁전, 낙성초등학교로 오세요
2019. 05.09(목) 09:21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8일(수), 낙성초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청올레’와 학교급식 현장방문을 통해
2019학년도의 교육공동체와 소통 행보를 계속했다.

낙성초등학교(교장 최금숙)는 학생 수 35명의 소규모학교로 「꿈, 사랑, 창의성으로 미래를 여는 녹색학교」를 만들기 위해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는 학교이다. 이날 경청올레를 통해 교육청의 각종 정보들이 학부모들에게도 적극 안내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 줄 것과 작은 학교들만의 장점을 살려 학생들이 도시 등으로 떠나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은 학생들과 함께 학생들의 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종사자들의 어려운 점을 듣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함으로써 자율적 위생․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급식 배식 및 식사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평소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

백남근 교육장은 "소중하고 특별한 우리 보성 아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위생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및 위생․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질높은 식재료 제공으로 학생 건강을 책임지는 소명의식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은 2019년에도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각종 건의 및 논의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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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금)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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