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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달려가는 목표지점은 하나입니다.

부산초, 장애이해교육 인형극 프로그램 운영
2019. 04.17(수) 09:14

친구야 사랑해~~~ 우렁찬 목소리가 체육관에 힘차게 울려 퍼지는 소리..
아톰키즈와 함께하는 장애이해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 아이들이 서로에게 사랑해 친구야 하며 분위기를 돋우어가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었다.

지난 4/16(화) 부산초등학교(교장 신봉휴)에서는 장애이해교육을 위해 아이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특수교사인 김미현 선생이 신규 임용되어 처음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준비하여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우리가 달려가는 목표지점은 하나입니다. 슬로건을 내세워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는 아톰키즈 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한 인형극을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보게 하고 내가 하는 한마디에 큰 상처를 받을 친구를 생각하기도 하며 인형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랑을 터득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금까지 우리가 무관심하며 지내왔던 것에 대한 부분들을 떠올리며 생각을 뒤집으면 행복합니다. 라는 아톰아저씨의 조언에 아이들이 공감하기도 하였다.

퀴즈를 풀어가며 목소리를 높여 함성도 질러보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가며 웃는 아이들에게 아톰아저씨의 선물증정도 이어져갔다.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사랑하며 배려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이 시간이 결코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장애는 결코 장애가 되어서도 아니 되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격려하며 그들의 생각과 모습 그리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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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금)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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