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로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돌봄교실” 보성교육청, 2019.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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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이 3월 20일(수)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돌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실 속 전통놀이를 주제로 전영숙 강사와 함께 실습위주로 이뤄졌다. 실습은 실뜨기, 태평소 만들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교육장 경청올레가 함께 진행됐는데 돌봄전담사의 역할과 돌봄교실에서의 아동 안전교육 방안,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됐다.
한편, 보성교육지원청은 2019년 놀이활동 활성화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돼 학생들의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보성초 돌봄전담사는 “학생들과 실제로 돌봄교실 수업에서 활용하는 전통놀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역량을 키워주는 연수가 지속적으로 제공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남근 교육장은 “초등돌봄전담사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연중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는 초등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실 속 전통놀이를 주제로 전영숙 강사와 함께 실습위주로 이뤄졌다. 실습은 실뜨기, 태평소 만들기 등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교육장 경청올레가 함께 진행됐는데 돌봄전담사의 역할과 돌봄교실에서의 아동 안전교육 방안,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됐다.
한편, 보성교육지원청은 2019년 놀이활동 활성화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돼 학생들의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보성초 돌봄전담사는 “학생들과 실제로 돌봄교실 수업에서 활용하는 전통놀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역량을 키워주는 연수가 지속적으로 제공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남근 교육장은 “초등돌봄전담사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연중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는 초등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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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