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학교 울타리 별량초, 전교생 대상 '학교 울타리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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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량초등학교(교장 강성윤)는 3월 8일 2교시 ~ 4교시 2019학년도 첫 다모임[학교 울타리 세우기]를 했습니다.
‘학교 울타리 세우기’는 우리학교에서 올해 함께할 배움과 생활 약속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1부 하나 되는 마당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를 했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함을 인사 놀이로 풀어갔습니다. 선·후배들이 서로 하이파이브, 엉덩이로 인사하면서 어색함이 기대감으로 변했습니다.
공동체놀이로 협동하여 풍선 띄우기, 우리 집에 왜 왔니? 놀이를 하면서 신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기차놀이를 하면서 큰 원을 만들어 2019학년 모두 행복하게 지내자는 약속을 하고 마쳤습니다.
2부는 각 학급의 울타리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주일동안 각 학급에서 약속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발표한 내용을 기억하는 의미에서 퀴즈를 풀어가면서 했습니다.
3부는 학교 전체 울타리를 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학급에 발표한 내용을 분류하여 분류된 내용을 위원회별로 하나씩 맡아서 토의를 했습니다. 각 위원회에서 토의를 통해서 우리학교에 꼭 지킬 약속을 한 가지씩 찾았습니다. 각 각의 약속을 전체 회의를 통해서 우리학교 약속으로 정했습니다.
학교 밴드에 내용을 올리고 나니“별량초 최고! 너무 재밌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찬찬히 살펴보니 훈훈해집니다. ” 며 “ 아이들이 함께 세운 울타리 가정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댓글이 달렸습니다.
별량초등학교 90여명의 학생들은 스스로 학교의 규칙을 정하면서 온전한 학교의 주인이 되는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초등학교다.
‘학교 울타리 세우기’는 우리학교에서 올해 함께할 배움과 생활 약속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1부 하나 되는 마당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를 했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함을 인사 놀이로 풀어갔습니다. 선·후배들이 서로 하이파이브, 엉덩이로 인사하면서 어색함이 기대감으로 변했습니다.
공동체놀이로 협동하여 풍선 띄우기, 우리 집에 왜 왔니? 놀이를 하면서 신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기차놀이를 하면서 큰 원을 만들어 2019학년 모두 행복하게 지내자는 약속을 하고 마쳤습니다.
2부는 각 학급의 울타리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주일동안 각 학급에서 약속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발표한 내용을 기억하는 의미에서 퀴즈를 풀어가면서 했습니다.
3부는 학교 전체 울타리를 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학급에 발표한 내용을 분류하여 분류된 내용을 위원회별로 하나씩 맡아서 토의를 했습니다. 각 위원회에서 토의를 통해서 우리학교에 꼭 지킬 약속을 한 가지씩 찾았습니다. 각 각의 약속을 전체 회의를 통해서 우리학교 약속으로 정했습니다.
학교 밴드에 내용을 올리고 나니“별량초 최고! 너무 재밌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찬찬히 살펴보니 훈훈해집니다. ” 며 “ 아이들이 함께 세운 울타리 가정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댓글이 달렸습니다.
별량초등학교 90여명의 학생들은 스스로 학교의 규칙을 정하면서 온전한 학교의 주인이 되는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초등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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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