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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마로초등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 맞이!

신입생과 새내기 학부모를 맞이한 훈훈한 면접 시간
2019. 01.02(수) 09:17

광양마로초등학교(교장 안정수)는 12월 27일 136명의 신입생과 새내기 학부모를 맞이하여 훈훈한 면접 시간을 가졌다. 국민공통교육과정의 첫 출발인 초등학교 입학은 학교생활의 첫 단계이므로, 그 어떤 자리보다 축복받는 자리여야 한다는 생각에 안정수 교장을 비롯하여 전 교직원이 따뜻한 첫 맞이를 준비하였다.

‘학교는 즐거운 곳, 가고 싶은 곳, 재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수립, 다음과 같이 면접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면접 당일, 아이들과 학부모는 곧바로 면접 교실로 입실하였으며 담당 교사의 설명을 듣고 난 후에는 학생만 교실에 남아 면접에 응하도록 하였다. 학생이 면접을 하는 동안 학부모들은 시청각실에서 따로 부모교육에 참여하였다.

본교는 기존의 형식적인 면접의 과정을 지양하고, 인지적, 신체적, 정의적 측면을 고려한 표현 중심의 종합적 면접을 실시하여 입학에 대한 기대감과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하였다. 한편 시청각실에서는 학교장과의 면담 및 새내기부모의 역할, 바람직한 자녀교육, 입학 전 부모가 유의할 점등을 프리젠테이션으로 준비하여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부모들은 면접교실로 들어가 자녀를 만난 후 함께 가정으로 돌아갔다.

안정수 교장은 “인성교육의 첫 출발은 가정교육이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 되어야 하며 내 자녀가 아닌 우리 모두의 자녀라는 생각을 갖고 존중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광양마로초등학교를 함께 만들어 가자‘ 고 당부하였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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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금)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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