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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초, 꿈과 슬기를 가꾸는 행복한 예당교육

인성 키움 나눔 프로그램 효 캠프 운영
2019. 01.02(수) 09:12

예당초등학교(교장 구경석)는 28일(금)~29일(토)에 전통 예절과 연계한 효 체험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효를 실천하고자 전통예절학교인 순천 이화서당으로 3~6학년 대상 32명의 희망학생과 함께 효 캠프를 운영하였다.

실천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구안하여 학생들의 효 실천을 내면화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프는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효사상을 고취하고자 실시하였다.

예당초등학교는 민주시민 교육을 위한 기초 초석을 ‘효’ 교육에 두고 인성, 예절, 한문, 전통놀이를 통해 전통문화와 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고자 효 관련 교육활동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캠프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교육의 산실인 이화서당에서 미래의 주인공이 될 우리 예당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에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게 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인‘이라는 토대를 형성시키고자 하는 관점에서 운영된 1박 2일 효 캠프였다.

이번 인성 키움 나눔 프로그램 효 캠프에 참가한 6학년 김민영 학생은 “이번 1박 2일 인성 키움 나눔 프로그램 효 캠프를 통해 충(忠)-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효(孝)-모든 행동의 근원에 충실하고, 례(禮)-남을 먼저 배려하고, 락(樂)-하루 하루 즐겁게 살자는 의미를 깨닫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이번 캠프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예당초등학교 구경석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통을 이해하고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
이메일 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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