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일고 ‘소담학부모회의 사랑이 소담스럽게’ 소담학부모회 지역민에게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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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광일고등학교(교장 김성률)에서 11월 23일(금) ‘소담학부모회’ 어머님들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함께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 참여 학교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소담학부모회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한 부모 자녀와 지역주민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뤄졌다.
소담학부모회는 주기적인 교육과정 멘토링으로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대해 토론하고, 학부모의 자기계발을 위해 강의 및 문화체험 등을 함께하기도 하며,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의 불편한 점을 학교와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려는 학부모회다.
학부모님들은 “우리아이 친구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하고 싶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정성담은 밑반찬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밑반찬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광일고 학생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이렇게 음식까지 만들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며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률 교장은 “학생들뿐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하며 이웃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이웃사랑 봉사활동’은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 참여 학교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본교 소담학부모회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한 부모 자녀와 지역주민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뤄졌다.
소담학부모회는 주기적인 교육과정 멘토링으로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대해 토론하고, 학부모의 자기계발을 위해 강의 및 문화체험 등을 함께하기도 하며,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의 불편한 점을 학교와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려는 학부모회다.
학부모님들은 “우리아이 친구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하고 싶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정성담은 밑반찬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밑반찬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광일고 학생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이렇게 음식까지 만들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며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률 교장은 “학생들뿐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하며 이웃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이웃사랑 봉사활동’은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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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