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의 섬에 천사를 찾아서 신안군 도서(島嶼) 학생들의 힐링 수련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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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자연탐구수련원 유달학생수련장(소장 임한성)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신안군에 위치한 섬 지역을 방문, ‘도서지역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전개해 지역 주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수련활동에는 소장, 강사 등 5명으로 구성하여 신안군에 소재되어 있는 흑산초등학교, 흑산중학교, 가거도초등학교, 흑산중학교가거도분교장 등 4개교(80여 명)를 찾아가 ▲협동 게임 ▲힐링 마술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입가에 해맑은 웃음꽃을 피우게 했다.
유달학생수련장은 지리적·자연적 특성으로 여러 교육활동에 소외되어 있는 도서(島嶼)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 활동은 우리 학생들의 정신적·육체적 힐링 시간은 물론, 나아가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행사 현장은 여기저기 천사(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기쁨을 감추지 못한 한 학생은 힐링 마술을 보며 “진짜 신기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보는데도 정말 신기합니다.”라며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프로그램 끝나자 학생들이 우르르 모여들더니 “내년에도 계속 와주시면 안 되나요?”라고 말하며 다시 찾아 주기를 간절히 원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 먼 곳까지 찾아와 주신 것도 고마운데,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즐겁고 행복해하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 소장은 “우리 원이 가지고 있는 질 좋은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도서지역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하니 너무 기쁘다.” 며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고 활기찬 모습으로 학교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함께 참여한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도서지역 수련활동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임 소장은 신안교육청에서 5년 가까이 장학사로 근무하면서 그 누구보다 도서지역의 교육환경을 잘 아는 교육자다. 뱃길로 4시간 이상 가야 하는 힘든 일정이지만, 평소 학생들에 대한 사랑과 교육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 유달학생수련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학생 안전체험전시관’ 구축에 한창이다. 보고·느끼고·체험하는 현실적인 체험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과 더불어 미래를 일구는 청소년 육성은 물론, 지속적으로 교육활동 역량을 키워가는 유달학생수련장이 앞으로 전남교육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된다.
수련활동에는 소장, 강사 등 5명으로 구성하여 신안군에 소재되어 있는 흑산초등학교, 흑산중학교, 가거도초등학교, 흑산중학교가거도분교장 등 4개교(80여 명)를 찾아가 ▲협동 게임 ▲힐링 마술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입가에 해맑은 웃음꽃을 피우게 했다.
유달학생수련장은 지리적·자연적 특성으로 여러 교육활동에 소외되어 있는 도서(島嶼)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 활동은 우리 학생들의 정신적·육체적 힐링 시간은 물론, 나아가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행사 현장은 여기저기 천사(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기쁨을 감추지 못한 한 학생은 힐링 마술을 보며 “진짜 신기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보는데도 정말 신기합니다.”라며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프로그램 끝나자 학생들이 우르르 모여들더니 “내년에도 계속 와주시면 안 되나요?”라고 말하며 다시 찾아 주기를 간절히 원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 먼 곳까지 찾아와 주신 것도 고마운데,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즐겁고 행복해하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 소장은 “우리 원이 가지고 있는 질 좋은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도서지역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하니 너무 기쁘다.” 며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고 활기찬 모습으로 학교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함께 참여한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도서지역 수련활동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임 소장은 신안교육청에서 5년 가까이 장학사로 근무하면서 그 누구보다 도서지역의 교육환경을 잘 아는 교육자다. 뱃길로 4시간 이상 가야 하는 힘든 일정이지만, 평소 학생들에 대한 사랑과 교육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 유달학생수련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학생 안전체험전시관’ 구축에 한창이다. 보고·느끼고·체험하는 현실적인 체험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과 더불어 미래를 일구는 청소년 육성은 물론, 지속적으로 교육활동 역량을 키워가는 유달학생수련장이 앞으로 전남교육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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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