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도학생교육문화회관, ‘책 읽어주세요’ 체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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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은 10.27.(토) 여수관내 7세~10세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어 주세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책 읽어주세요’체험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우리 회관은 도서관 어린이 이용자와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함께 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는 「사탕괴물」의 작가 미우와 허영택, 김영경 북뮤지션이 함께 하였다. 미우작가는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여 사탕괴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린이들과 함께 사탕괴물을 직접 만들어 어린이들이 만든 사탕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이 생각을 표현하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가는 직접 싸인한 엽서에 일일이 어린이들의 이름을 써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뮤지션 허영택, 김영경은 어린이들과‘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달콤한 초콜릿’ 등의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회관 담당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독서가 즐거움이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책 읽어주세요’체험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우리 회관은 도서관 어린이 이용자와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함께 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는 「사탕괴물」의 작가 미우와 허영택, 김영경 북뮤지션이 함께 하였다. 미우작가는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여 사탕괴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린이들과 함께 사탕괴물을 직접 만들어 어린이들이 만든 사탕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이 생각을 표현하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가는 직접 싸인한 엽서에 일일이 어린이들의 이름을 써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뮤지션 허영택, 김영경은 어린이들과‘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달콤한 초콜릿’ 등의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회관 담당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독서가 즐거움이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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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