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초, 찾아가는 봉사활동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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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초등학교 학생회 학생들은 2018년 9월 14일, 20일 이틀에 걸쳐 섬거마을 두 회관으로 봉사활동을 갔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공연을 선 보였다. 6학년 정선민, 박현진, 5학년 김채윤, 신유나 학생이 마마무의 ‘아재개그’라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고, 5학년 강원식 학생의 ‘남행열차’ 열창에 이어 4학년 장은비, 조현빈 학생은 리코더로 ‘오나라’라는 곡을 연주했다. 이 날 행사의 사회는 5학년 신유나 학생과 6학년 정선민 학생이 진행했으며 학교에서 준비한 떡, 식혜, 화장지, 커피를 드리며 여러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께 안마를 해 드리며 그림책을 읽어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는 많이 좋아하셨고 그 날 회관에서는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 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함께 건강팔찌 만들기를 하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줄을 잡아주시고 학생들이 구슬을 꿰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6학년 정선민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께 건강팔찌를 만들어 드리고 안마를 해 드려서 뿌듯하다. 우리가 함께 만든 팔찌를 차시면서 늘 건강하시면 좋겠다”라고 그 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우리 주변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주 찾아뵙고 세대가 어울리는 이런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공연을 선 보였다. 6학년 정선민, 박현진, 5학년 김채윤, 신유나 학생이 마마무의 ‘아재개그’라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고, 5학년 강원식 학생의 ‘남행열차’ 열창에 이어 4학년 장은비, 조현빈 학생은 리코더로 ‘오나라’라는 곡을 연주했다. 이 날 행사의 사회는 5학년 신유나 학생과 6학년 정선민 학생이 진행했으며 학교에서 준비한 떡, 식혜, 화장지, 커피를 드리며 여러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께 안마를 해 드리며 그림책을 읽어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는 많이 좋아하셨고 그 날 회관에서는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 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함께 건강팔찌 만들기를 하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줄을 잡아주시고 학생들이 구슬을 꿰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6학년 정선민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께 건강팔찌를 만들어 드리고 안마를 해 드려서 뿌듯하다. 우리가 함께 만든 팔찌를 차시면서 늘 건강하시면 좋겠다”라고 그 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우리 주변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주 찾아뵙고 세대가 어울리는 이런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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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