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중, 전남민속에술축제 청소년부 최우수상 여학생 강강술래로, 남학생 진도북춤으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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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고성중학교(교장 서원숙)가 9월 8일 온겨레 강강술래 한마당 경연대회와 9월 14일 진도 향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4회 전남민속에술축제에서 각각 청소년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무형문화재 제8호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강강술래를 계승 보전하고자 고성 강강술래단은 2010년에 창단하여 8년째 여학생 전원이 단원이 되어 방과 후 활동으로 놀이와 소리를 틈틈이 익혀 현재까지 각종 전국대회에서 대상 6번을 수상하는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1987년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진도북놀이(진도북춤)단은 올해 처음으로 남학생 전원으로 창단하여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첫 대회(전남민속에술축제)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고성중학교는 특색교육활동으로 ‘진도 전통문화 습득을 통한 예향인 육성’으로 지정하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도 지역의 전문 예술인을 초빙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통예능(진도북춤, 사물놀이, 창, 난타, 가야금, 강강술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형문화재 제8호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강강술래를 계승 보전하고자 고성 강강술래단은 2010년에 창단하여 8년째 여학생 전원이 단원이 되어 방과 후 활동으로 놀이와 소리를 틈틈이 익혀 현재까지 각종 전국대회에서 대상 6번을 수상하는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1987년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진도북놀이(진도북춤)단은 올해 처음으로 남학생 전원으로 창단하여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첫 대회(전남민속에술축제)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고성중학교는 특색교육활동으로 ‘진도 전통문화 습득을 통한 예향인 육성’으로 지정하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도 지역의 전문 예술인을 초빙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통예능(진도북춤, 사물놀이, 창, 난타, 가야금, 강강술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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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