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초 아이들, 제주의 별, 바람, 문화를 품고 오다! 2박 3일 세계자연유산 제주도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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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초등학교(교장 이희수) 전교생(51명)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의 별, 바람, 문화를 직접 느끼며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8월 28일 1학년 아이들까지 모두 성산일출봉을 올랐다. 날씨가 무더웠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 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천천히 가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서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성산 일출봉의 분화구를 볼 수 있었다. 제주도의 수많은 오름 중에 군계일학인 성산 일출봉은 바닷속에서 분출한 화산이다. 마그마와 바닷물이 만나 수성화산활동으로 생겨났으며 그 자체로 지질학의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성산이다. 오후에는 로봇 스퀘어를 찾아 코딩에 의한 로봇들의 다양한 동작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들이었다. 늦은 오후 시간에는 생존수영 강사를 초빙하여 수영의 방법과 생존수영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8월 29일에는 주상절리의 대표격인 대포동 주상절리대 견학, 착시효과의 다양성으로 빛을 발하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중국 기예의 진수 ‘서커스 월드’, 올레7코스에 있는 외돌개, 아시아에서 유일한 바닷가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등을 탐방하였다.
8월 30일에는 수목원테마파크와 자연사 박물에 갔다. 수목원테마파크에서는 아이스뮤지엄과 5D영상관, 착시아트를 체험하고, 자연사 발물관에서는 제주도의 문화와 자연의 역사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정예인 학생은 “이번 제주 체험학습을 통해서 청산도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었고 특히 성산일출봉이나 주상절리대, 외돌개와 같은 화산활동을 통해 생겨난 아룸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라며 소감을 남겼다.
청산초등학교 이희수 교장선생님은 “문화체험은 학생들의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문화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였다.
8월 28일 1학년 아이들까지 모두 성산일출봉을 올랐다. 날씨가 무더웠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 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천천히 가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서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성산 일출봉의 분화구를 볼 수 있었다. 제주도의 수많은 오름 중에 군계일학인 성산 일출봉은 바닷속에서 분출한 화산이다. 마그마와 바닷물이 만나 수성화산활동으로 생겨났으며 그 자체로 지질학의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성산이다. 오후에는 로봇 스퀘어를 찾아 코딩에 의한 로봇들의 다양한 동작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들이었다. 늦은 오후 시간에는 생존수영 강사를 초빙하여 수영의 방법과 생존수영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8월 29일에는 주상절리의 대표격인 대포동 주상절리대 견학, 착시효과의 다양성으로 빛을 발하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중국 기예의 진수 ‘서커스 월드’, 올레7코스에 있는 외돌개, 아시아에서 유일한 바닷가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등을 탐방하였다.
8월 30일에는 수목원테마파크와 자연사 박물에 갔다. 수목원테마파크에서는 아이스뮤지엄과 5D영상관, 착시아트를 체험하고, 자연사 발물관에서는 제주도의 문화와 자연의 역사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정예인 학생은 “이번 제주 체험학습을 통해서 청산도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었고 특히 성산일출봉이나 주상절리대, 외돌개와 같은 화산활동을 통해 생겨난 아룸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라며 소감을 남겼다.
청산초등학교 이희수 교장선생님은 “문화체험은 학생들의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문화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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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