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고 신나는 여름 방학식’ 학생 자율다모임 생일파티와 함께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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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금초등학교(교장 김현주)에서는 7월 25일 22명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하고 신나는 여름방학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너무 식상하고 전달 위주의 방학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다모임을 통해 전교생의 친교활동 뿐 아니라 선․후배간의 학교생활에 대한 대화로 폭력, 왕따, 욕설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의미를 더 두었다.
학생 다모임에서는 1학기 생일 주인공인 12명을 위해 5학년 학생들이 풍선을 불어 식장을 꾸미고, 선생님께서 생일 케익과 함께 나누어 먹을 빵, 요구르트를 준비하시러 목포까지 다녀오셨다. 그리고 텃밭에 학생들이 직접 심은 수박과 참외도 주무관님이 따서 챙겨주셨다.
생일 주인공은 공예시간에 만든 모자를 쓰고 한 사람씩 이름을 부르면 박수와 함께 등장하였고, 생일 축하노래와 친구, 언니, 동생이 쓴 축하 카드도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오랫동안 추억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3학년 생일 주인공은 “집에서 생일파티를 했지만 학교에서 하니까 너무 좋고, 이렇게 많은 친구, 언니들이랑 하는 파티를 처음 해봐서 긴장도 되었다”고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었고, 5학년 학생은 방학식날 동생들과 함께 파티를 하게 되어서 기쁘고, 더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세영 선생님은 작은 시골학교에서 맛볼 수 있는 보람있는 행사였다고 하며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2학기에도 다모임을 활성화하여 다른 교육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의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 행사는 너무 식상하고 전달 위주의 방학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다모임을 통해 전교생의 친교활동 뿐 아니라 선․후배간의 학교생활에 대한 대화로 폭력, 왕따, 욕설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의미를 더 두었다.
학생 다모임에서는 1학기 생일 주인공인 12명을 위해 5학년 학생들이 풍선을 불어 식장을 꾸미고, 선생님께서 생일 케익과 함께 나누어 먹을 빵, 요구르트를 준비하시러 목포까지 다녀오셨다. 그리고 텃밭에 학생들이 직접 심은 수박과 참외도 주무관님이 따서 챙겨주셨다.
생일 주인공은 공예시간에 만든 모자를 쓰고 한 사람씩 이름을 부르면 박수와 함께 등장하였고, 생일 축하노래와 친구, 언니, 동생이 쓴 축하 카드도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오랫동안 추억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3학년 생일 주인공은 “집에서 생일파티를 했지만 학교에서 하니까 너무 좋고, 이렇게 많은 친구, 언니들이랑 하는 파티를 처음 해봐서 긴장도 되었다”고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었고, 5학년 학생은 방학식날 동생들과 함께 파티를 하게 되어서 기쁘고, 더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세영 선생님은 작은 시골학교에서 맛볼 수 있는 보람있는 행사였다고 하며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2학기에도 다모임을 활성화하여 다른 교육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의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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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