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앙초, 행복을 나누는 다솜 봉사단 학교 인근 경로당 찾아 위문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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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은순)는 7월 24일 오후 부영 2차 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하여 즐거운 나눔 행사를 했다. 4~6학년 30명으로 구성된 다솜봉사단과 교사 5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 했다. 우리 학교 가까이에 계신 어르신께 방문하여 그분들과 함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다.
먼저 플롯, 리코더 공연팀이 오늘 있을 소중한 시간의 문을 열었다. 왈츠와 아리랑을 연주하며 할아버지, 할머니 마음을 따뜻하게 해 드렸다. 후속 공연으로 아이돌 댄스가 있었다. 비록 세대는 달라 모르는 노래지만 어르신들께서는 손뼉 치며 열렬히 호응해 주셨다. 열렬한 호응에 이어 나정숙 선생님께서 ‘사랑가’ 한 대목을 들려주었다. 익숙한 음악에 청중들도 즐거워하였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주간에 배웠던 ‘진도아리랑’과 ‘난감하네’를 모든 학생이 함께 노래하며 모든 공연을 마쳤다.
공연이 끝난 뒤엔 다솜봉사단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작은 선물을 드렸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봉사단원이 어르신들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며 소소한 대화를 나누었다.
오늘 나눔 행사에 동참한 학생회장 조은빈 학생은 “미숙한 우리 공연을 과연 재미있어하실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 걱정과 달리 크게 호응해주시는 것을 보며 뿌듯하고 보람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학생 부회장 박채원 학생은 “우리들의 노래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나누는 기쁨을 표현하였다.
다솜봉사단은 2학기에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본교에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먼저 플롯, 리코더 공연팀이 오늘 있을 소중한 시간의 문을 열었다. 왈츠와 아리랑을 연주하며 할아버지, 할머니 마음을 따뜻하게 해 드렸다. 후속 공연으로 아이돌 댄스가 있었다. 비록 세대는 달라 모르는 노래지만 어르신들께서는 손뼉 치며 열렬히 호응해 주셨다. 열렬한 호응에 이어 나정숙 선생님께서 ‘사랑가’ 한 대목을 들려주었다. 익숙한 음악에 청중들도 즐거워하였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주간에 배웠던 ‘진도아리랑’과 ‘난감하네’를 모든 학생이 함께 노래하며 모든 공연을 마쳤다.
공연이 끝난 뒤엔 다솜봉사단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작은 선물을 드렸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봉사단원이 어르신들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며 소소한 대화를 나누었다.
오늘 나눔 행사에 동참한 학생회장 조은빈 학생은 “미숙한 우리 공연을 과연 재미있어하실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 걱정과 달리 크게 호응해주시는 것을 보며 뿌듯하고 보람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학생 부회장 박채원 학생은 “우리들의 노래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나누는 기쁨을 표현하였다.
다솜봉사단은 2학기에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본교에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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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