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교육지원청, 전문변호사 초청 강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교권보호역량강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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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권길복)은 지난 6월 19일(화), 진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감 및 업무담당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2018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크게 두 가지 강의로 이뤄졌는데, 첫 번째는 교권보호역량강화 연수로 학교 현장에서 교권침해 사안을 직면했을 때 단위학교의 교권보호책임관(교감)과 교권보호조사실무자(교사)의 문제해결 능력 및 사후처리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뤄졌다.
강의를 맡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원인사과 나광엽 변호사는 교권에 대한 법령 이해,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대응 요령,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의 실제에 대해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중학교 교사는 “학생 생활지도 과정에서 스승으로서의 자세보다는 매뉴얼(절차)대로 일을 처리했는지를 따지고, 교사를 지켜주지 못하는 실태가 개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후 이뤄진 두 번째 강의는, 학교급별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연수가 이뤄졌다. 이 강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추후 현장 점검에 대한 협의로 이뤄졌다.
권길복 교육장은 “학생 생활지도 및 학습 지도활동에서도 교육활동 침해가 증가되고 있는 현실에서 단위학교의 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보다 중요하다. 부디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의 순수한 열정과 자부심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또한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마다의 개별적 특성이 드러나는 종합적인 기록물이 될 수 있도록 유념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크게 두 가지 강의로 이뤄졌는데, 첫 번째는 교권보호역량강화 연수로 학교 현장에서 교권침해 사안을 직면했을 때 단위학교의 교권보호책임관(교감)과 교권보호조사실무자(교사)의 문제해결 능력 및 사후처리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뤄졌다.
강의를 맡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원인사과 나광엽 변호사는 교권에 대한 법령 이해,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대응 요령,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의 실제에 대해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중학교 교사는 “학생 생활지도 과정에서 스승으로서의 자세보다는 매뉴얼(절차)대로 일을 처리했는지를 따지고, 교사를 지켜주지 못하는 실태가 개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후 이뤄진 두 번째 강의는, 학교급별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연수가 이뤄졌다. 이 강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추후 현장 점검에 대한 협의로 이뤄졌다.
권길복 교육장은 “학생 생활지도 및 학습 지도활동에서도 교육활동 침해가 증가되고 있는 현실에서 단위학교의 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보다 중요하다. 부디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의 순수한 열정과 자부심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또한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마다의 개별적 특성이 드러나는 종합적인 기록물이 될 수 있도록 유념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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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