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할수 있다! 상상나래를 펼쳐보자~ 보성교육지원청‘2018. 찾아가는 영재교육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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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6월 15일(금)에 보성초, 회천초, 회천서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영재교육 한마당」을 운영하였다.
2018년 4월, 노동초와 미력초를 시작으로 11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본 활동은 보성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재능 나눔 교육기부 활동으로 바른 인성 함양과 자긍심을 제고하고 소외지역(작은학교) 학생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증진시키고자 추진되고 있다.
특히, 보성초에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광주과학관의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과 연계한 이동 과학체험, 과학 실험쇼, 보성영재교육원의 창의력 경지대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또한, 작은학교인 회천초와 회천서초 학생들이 보성초로 방문하여 많은 친구들과 함께 평소 할 수 없었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회천초등학교 6학년 이○○ 학생은 ‘평소에 영재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재원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경험해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들의 창의인성역량을 신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노동초와 미력초를 시작으로 11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본 활동은 보성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재능 나눔 교육기부 활동으로 바른 인성 함양과 자긍심을 제고하고 소외지역(작은학교) 학생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증진시키고자 추진되고 있다.
특히, 보성초에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광주과학관의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과 연계한 이동 과학체험, 과학 실험쇼, 보성영재교육원의 창의력 경지대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또한, 작은학교인 회천초와 회천서초 학생들이 보성초로 방문하여 많은 친구들과 함께 평소 할 수 없었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회천초등학교 6학년 이○○ 학생은 ‘평소에 영재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재원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경험해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들의 창의인성역량을 신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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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