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공공도서관, 『제5회 독서토론 대회』 『아몬드 - 손원평 지음』을 읽고 논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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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관장 송영임)은 6월 20일(수) 영광 관내 중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책 속에서 길을 찾는『제5회 독서토론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독서토론대회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담은『아몬드 - 손원평 지음』을 읽고‘인간은 타인에게 진정한 공감을 표현해야 한다’란 논제로 이루어진다. 수상자들에게는 전라남도교육감상을 비롯한 상장과 시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대회는 학생들이 대립적 의견을 서로 개진하고 이에 대해 질문이나 추가토의를 하는 디베이트 형식으로 이루어진다.‘정해진 시간과 형식 안에서’얼마나 적절한 논리로 상대방의 논지를 반박하고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지를 겨루는 장을 통해 주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다른 학생들의 정제된 의견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대회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팀은 2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되었으며 영광 관내 9개 중학교 총 15개 팀이 참가해 국문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5월 29일 본선 진출 12개 팀을 발표하고 본선은 6월 20일(수) 영광공공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한다.
송영임 도서관장은“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토론대회와 함께 학생들의 독서토론능력이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지적 성장과 융합적 사고에 도움이 되고자 체계적인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광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yglib.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1-353-2690)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독서토론대회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담은『아몬드 - 손원평 지음』을 읽고‘인간은 타인에게 진정한 공감을 표현해야 한다’란 논제로 이루어진다. 수상자들에게는 전라남도교육감상을 비롯한 상장과 시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대회는 학생들이 대립적 의견을 서로 개진하고 이에 대해 질문이나 추가토의를 하는 디베이트 형식으로 이루어진다.‘정해진 시간과 형식 안에서’얼마나 적절한 논리로 상대방의 논지를 반박하고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지를 겨루는 장을 통해 주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다른 학생들의 정제된 의견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대회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팀은 2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되었으며 영광 관내 9개 중학교 총 15개 팀이 참가해 국문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5월 29일 본선 진출 12개 팀을 발표하고 본선은 6월 20일(수) 영광공공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한다.
송영임 도서관장은“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토론대회와 함께 학생들의 독서토론능력이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지적 성장과 융합적 사고에 도움이 되고자 체계적인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광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yglib.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1-353-26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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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