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 음악과 댄스가 있는 전대사대부고만의 특별한 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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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김종근) 학생자치회는 5월 15일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선생님들을 공경하는 마음과 선생님들의 제자를 사랑하는 의미를 담은 음악과 댄스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감동을 나누는 ‘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는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인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회로써 해를 거듭할수록 전대사대부고의 아름다운 학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학생자치회가 기획을 주도하여 음악과 댄스 동아리를 중심으로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여 더욱 특별한 감동을 주는 자리였다.
교내 노래 동아리 프레젠트는 ‘뜨거운 감자’의 ‘고백’, ‘빈첸, 김하온’의‘바코드’, ‘김태우’의 ‘사랑비’를 열창하였다. 또 전남대 사범대 음악교육과 예비교사들의 국악합주, 관현악 앙상블, 뮤지컬 찬조 공연에 이어진 댄스 동아리 모션의 현란한 춤사위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으며, 학생밴드 피크타임의 ‘청개구리’와 ‘Honey’에 이르러서는 너나없이 함께 리듬을 타고 한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특히 전교생이 함께 부른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는 노래의 메시지 위에 스승과 제자가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 사랑과 꿈을 전하여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주었다.
올해 신입생 중 한 명은 ‘이런 뜻 깊은 스승의 날 행사는 처음이다. 선생님들과 한마음으로 웃고 노래하고 어깨춤을 추다보니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 기분이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제자사랑, 스승공경 사랑음악회’는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인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회로써 해를 거듭할수록 전대사대부고의 아름다운 학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학생자치회가 기획을 주도하여 음악과 댄스 동아리를 중심으로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여 더욱 특별한 감동을 주는 자리였다.
교내 노래 동아리 프레젠트는 ‘뜨거운 감자’의 ‘고백’, ‘빈첸, 김하온’의‘바코드’, ‘김태우’의 ‘사랑비’를 열창하였다. 또 전남대 사범대 음악교육과 예비교사들의 국악합주, 관현악 앙상블, 뮤지컬 찬조 공연에 이어진 댄스 동아리 모션의 현란한 춤사위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으며, 학생밴드 피크타임의 ‘청개구리’와 ‘Honey’에 이르러서는 너나없이 함께 리듬을 타고 한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특히 전교생이 함께 부른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는 노래의 메시지 위에 스승과 제자가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 사랑과 꿈을 전하여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주었다.
올해 신입생 중 한 명은 ‘이런 뜻 깊은 스승의 날 행사는 처음이다. 선생님들과 한마음으로 웃고 노래하고 어깨춤을 추다보니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 기분이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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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