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 愛, 智를 가정과 사회와 직장에서 실천하는 광양” 광양교육지원청, 2018년 가정의 달 교육장 표창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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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은 5월 2일 월례조회에서 가정의 달 『孝·愛·智』실천으로 귀감이 되는 관내 교직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와 웃어른을 지극한 정성으로 공경하며, 민원인 및 교직원에게 친절하고, 창의적 업무개선 및 혁신과 융합적 사고를 이어나가는 직원을 적극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분야별 공적이 현격한 교육가족을 학교별로 추천받아 선정했다.
수상자는 “孝” 오경란(광양가야초), 선애영(광양중), “愛” 김미정(동광양중), 오승희(광양북초), “智” 문영미(광양마로초), 장수진(광양백운중) 총 6명이다. 대가족의 맏며느리로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오랫동안 모신 오경란 교사, 지역여성소방대원으로 봉사하면서 병환중인 시부모님을 지극히 모시며 교육지원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김미정 교무행정사의 이야기는 특히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임원재 교육장은 “앞으로도 『孝·愛·智』를 묵묵히 실천하며 업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해가는 교육가족을 적극 발굴 포상하여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와 웃어른을 지극한 정성으로 공경하며, 민원인 및 교직원에게 친절하고, 창의적 업무개선 및 혁신과 융합적 사고를 이어나가는 직원을 적극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분야별 공적이 현격한 교육가족을 학교별로 추천받아 선정했다.
수상자는 “孝” 오경란(광양가야초), 선애영(광양중), “愛” 김미정(동광양중), 오승희(광양북초), “智” 문영미(광양마로초), 장수진(광양백운중) 총 6명이다. 대가족의 맏며느리로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오랫동안 모신 오경란 교사, 지역여성소방대원으로 봉사하면서 병환중인 시부모님을 지극히 모시며 교육지원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김미정 교무행정사의 이야기는 특히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임원재 교육장은 “앞으로도 『孝·愛·智』를 묵묵히 실천하며 업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해가는 교육가족을 적극 발굴 포상하여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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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