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졸업장 타신 어머니... 목포공공도서관, 제5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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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김기오 관장)은 6일(화)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최복임(85세) 어머니 등 17명을 대상으로 제5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은 목포공공도서관에서 주관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1~3단계) 전 과정을 모두 마치고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졸업식이다.
졸업식은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졸업가 제창, 시낭송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하신 어머니들의 학사모 사진과 시화작품을 함께 전시해 행사에 참석한 가족 및 참여자들에게 늦깎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기오 관장은 “배움에는 결코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통해 몸소 느끼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이 미소 가득한 얼굴로 등교하는 모습을 계속 뵐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2012학년도부터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성인문해교육 4개 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 계속교육과정)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졸업식은 목포공공도서관에서 주관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1~3단계) 전 과정을 모두 마치고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졸업식이다.
졸업식은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졸업가 제창, 시낭송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하신 어머니들의 학사모 사진과 시화작품을 함께 전시해 행사에 참석한 가족 및 참여자들에게 늦깎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기오 관장은 “배움에는 결코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통해 몸소 느끼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이 미소 가득한 얼굴로 등교하는 모습을 계속 뵐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2012학년도부터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성인문해교육 4개 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 계속교육과정)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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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