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을 키우고 삶을 가꾸는 독서토론 교육 2018년 고등학생 독서·토론·논술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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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018년 고등학생 독서·토론·논술 캠프를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운영하였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독서·토론·논술 캠프는 해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열고, 토론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깊게하는 학생 중심 활동을 통하여 전남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독서 토론 수업의 실천적 역할을 담당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청소년들의 이정표를 제시하여 왔다.
이번 독서·토론·논술캠프에서 학생들은 '청소년!! 세계 속에서 나를 찾다.'라는 주제 하에 지속가능한 공존의 미래를 여는 세계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과 실천적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테마 독서(되살린 미래, 청소년을 위한 환경교과서, 평화!!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 오래된 미래, 왜 식량이 문제일까?)를 통해 세계시민에 대한 생각을 열었다.
캠프를 운영에 참여했던 문윤주(삼호고)교사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학생들의 독서 토론 능력 뿐만 아니라,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의 지속 가능성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세계시민의식(GCED)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형 전남학생교육원장은, ‘독서와 토론을 비롯한 모든 배움이 실천을 위한 것이며, 실천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자’고 당부 하였다.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2월2일까지 3주간 3회에 걸쳐 논제가 제시되고, 제시된 논제에 의해 논술문을 작성하여 전남교육 논술 동아리 홈페이지에 탑재한다. 탑재된 논술문은 논술 지도교사의 사이버 첨삭 지도를 받게 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독서·토론·논술 캠프는 해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열고, 토론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깊게하는 학생 중심 활동을 통하여 전남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독서 토론 수업의 실천적 역할을 담당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청소년들의 이정표를 제시하여 왔다.
이번 독서·토론·논술캠프에서 학생들은 '청소년!! 세계 속에서 나를 찾다.'라는 주제 하에 지속가능한 공존의 미래를 여는 세계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과 실천적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테마 독서(되살린 미래, 청소년을 위한 환경교과서, 평화!!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 오래된 미래, 왜 식량이 문제일까?)를 통해 세계시민에 대한 생각을 열었다.
캠프를 운영에 참여했던 문윤주(삼호고)교사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학생들의 독서 토론 능력 뿐만 아니라,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의 지속 가능성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세계시민의식(GCED)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형 전남학생교육원장은, ‘독서와 토론을 비롯한 모든 배움이 실천을 위한 것이며, 실천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자’고 당부 하였다.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2월2일까지 3주간 3회에 걸쳐 논제가 제시되고, 제시된 논제에 의해 논술문을 작성하여 전남교육 논술 동아리 홈페이지에 탑재한다. 탑재된 논술문은 논술 지도교사의 사이버 첨삭 지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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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