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공고, 관악부 테카르모니 정기 연주회 열려 내외빈, 학부모,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
| |||||||||||
|
순천공업고등학교(교장 최종열) 관악부 테카르모니는 12월 21일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주회는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공연축하 메시지 영상과 함께 내외빈, 학부모,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순천공고 관악부는 1991년 창단되어 27년 동안 순천시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고, 연주력 또한 그 전통에 걸맞게 성장해 왔다. 테카르모니라는 명칭은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와 음악적 조화를 뜻하는 ‘하모니’를 결합한 것으로 순천공고 관악부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 준다.
이번 연주회를 위해 지도교사인 유정준선생님과 관악부 학생 40여명은 방과 후는 물론 휴일에도 쉬지 않고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준비하였다. 관악부 활동은 우수한 기능인 육성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문화예술 감성을 길러 주며, 정서 순화를 통한 조화로운 인성 함양과 자존감 향상의 계기가 되고 있다.
기계과 2학년 강건 학생은 “관악 연주회를 관람하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악기를 자신있게 다루는 친구들이 부러웠다.”고 했다.
특성화고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순천공고 관악부의 미래가 자못 기대된다.
순천공고 관악부는 1991년 창단되어 27년 동안 순천시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고, 연주력 또한 그 전통에 걸맞게 성장해 왔다. 테카르모니라는 명칭은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와 음악적 조화를 뜻하는 ‘하모니’를 결합한 것으로 순천공고 관악부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 준다.
이번 연주회를 위해 지도교사인 유정준선생님과 관악부 학생 40여명은 방과 후는 물론 휴일에도 쉬지 않고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준비하였다. 관악부 활동은 우수한 기능인 육성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문화예술 감성을 길러 주며, 정서 순화를 통한 조화로운 인성 함양과 자존감 향상의 계기가 되고 있다.
기계과 2학년 강건 학생은 “관악 연주회를 관람하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악기를 자신있게 다루는 친구들이 부러웠다.”고 했다.
특성화고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순천공고 관악부의 미래가 자못 기대된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