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꿈나무들의 신나는 도전! 신안영재교육원, 무주에서 겨울현장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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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신안영재교육원(원장 김인선)은 영재교육대상학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겨울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신안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구성된 자연영재학생들에게 수학·과학 중심의 수업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경험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삶에서 오는 바른 인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1박2일의 짧은 일정 이었지만 학생들의 수준별 스키실력에 따라 4명의 강사들을 배치하고 첫날 오후, 야간, 다음날 오전동안 3번의 스키강습과 학생들의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마지막 날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초급과 중급코스에서 멋지게 스키를 타고 내려왔다.
스키를 처음 타본 5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걷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발목이 아파 힘들었는데 차근차근 연습해서 이제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가족들과도 꼭 같이 와보고 싶다고 하였고 6학년 학생은 “강사선생님들과 안전하게 야간스키를 탈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가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인선 교육장은 “도서 지역의 학생들에게 자주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재능계발 영재교육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인식변화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고 약속했다.
신안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구성된 자연영재학생들에게 수학·과학 중심의 수업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경험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삶에서 오는 바른 인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1박2일의 짧은 일정 이었지만 학생들의 수준별 스키실력에 따라 4명의 강사들을 배치하고 첫날 오후, 야간, 다음날 오전동안 3번의 스키강습과 학생들의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마지막 날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초급과 중급코스에서 멋지게 스키를 타고 내려왔다.
스키를 처음 타본 5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걷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발목이 아파 힘들었는데 차근차근 연습해서 이제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가족들과도 꼭 같이 와보고 싶다고 하였고 6학년 학생은 “강사선생님들과 안전하게 야간스키를 탈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가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인선 교육장은 “도서 지역의 학생들에게 자주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재능계발 영재교육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인식변화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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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